조선일보 기사인데 현재 역노화 연구 상황이나 역노화가 가져다 주는 장점(사회경제적 장점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 기사임 ㅇㅇ
일반 대중들에게 아직은 생소해서 그런지 링크의 온라인 기사에 댓글은 없는데 종이신문에는 거의 별도 기획으로 지면 두 페이지나 할애해서 보도함.
느낌상 앞으로 1~2년 내로, 2020년대 중후반 부터 일상 생활에서도 역노화라는 단어가 널리 쓰이고 투자, 연구에 가속도도 붙을듯.
댓글 7
근데 어차피 가면 살기 더 힘들어지는데 역노화해서 더 오래살아봤자 뭔 의미인가싶음. 걍 안락사 대중화나 됐으면
익명(59.23)2024-08-16 13:00
답글
세상이 힘들다 싶은 사람은 저런 혜택 안받고 주어진 자연적 수명만 누리고 먼저 가면 되지 않을까? 기술의 진보는 필요하고 저걸 누리고 싶은 사람들에겐 누리게 해주는게 맞을거 같음. 제2의 젊음을 다시 찾아서 다시 경제활동을 해서 인생 1막때는 힘들었던 인생을 다시 반전 시키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테고.
ㅇ(58.122)2024-08-16 13:03
답글
네이버 댓글도 아니고 특갤에서 이런 댓글을 보네. 죽고 싶으면 너 죽으면 되잖아 안말려. 근데 안죽고 싶은 사람까지 죽으라고 강요는 하지마라
근데 어차피 가면 살기 더 힘들어지는데 역노화해서 더 오래살아봤자 뭔 의미인가싶음. 걍 안락사 대중화나 됐으면
세상이 힘들다 싶은 사람은 저런 혜택 안받고 주어진 자연적 수명만 누리고 먼저 가면 되지 않을까? 기술의 진보는 필요하고 저걸 누리고 싶은 사람들에겐 누리게 해주는게 맞을거 같음. 제2의 젊음을 다시 찾아서 다시 경제활동을 해서 인생 1막때는 힘들었던 인생을 다시 반전 시키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테고.
네이버 댓글도 아니고 특갤에서 이런 댓글을 보네. 죽고 싶으면 너 죽으면 되잖아 안말려. 근데 안죽고 싶은 사람까지 죽으라고 강요는 하지마라
진짜 역노화가 제일 시급
진시황과 불로초, 이카루스의 날개
탈모 치료뉴스 같이 수십년을 현재진행형으로 희망고문하는 꼴 나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