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트랜스포머가 agi로 가는 경로가 아니라는 결론을 갖고 있어 lmm에 전력투구 하지 않는 느낌이고 오픈ai를 경쟁자로 생각하고 있지 않고 있음

오픈ai는 비공개주의로 일관하는데 구글은 아직도 경쟁기업들에게 ai논문을 공개해가며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모습임.


오픈ai는 지금 위기라고 보임.

llm은 앤트로픽한테 따이고 사이드 경로는 구글한테 안되고 agi로 가는 경쟁에서 이도저도 아닌 포지션이 되어버림.


요즘 트랜드를 보면 볼수록 얀르쿤의 주장이 맞다는게 드러나고 있음.

sota는 계속 갱신되는데 혁신적인 진전은 제자리 걸음임.    


내가 제자리 걸음이라고 표현하는 분야는 바로 일반지능임.  하사비스가 얘기한대로 현존 최고 모델들은 인문학 측면으로는 명문대 교수급의 식견을 갖추고 있음


그런데 현실세계를 이해하는 능력은 고양이는 커녕 쥐만도 못함.  이거 해결못하면 agi 못감


아가리 잘털어댄다고 agi가 아님.  현실의 복잡한 세계를 이해해야됨


생각은 언어로 하는게 아니라는점이 지적된적있는데 탁월한 통찰임


언어라는것은 정보를 명시화하고 베포하는데 의미가 있는것이지 추론의 매개체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