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가 된 어두운 도시의 거리. 부서진 건물과 잿빛 안개가 깔려 있는 곳에 검은 고딕한 군복를 입은 소녀가 긴 검은 머리카락를 휘날리며 보랏빛 눈동자로 슬픈 표정으로 자신의 옆에 쓰러져 있는 괴물로 변한 부하를 보았다]


뭐가 문제일까...몇 번을 해도 한 두 번 나오더니 계속 민감이라네...고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