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학습자료의 수준이 달라진다


유튜브로 치면 다른 부가 요소도 있겠지만 핵심 기준은 좋아요/싫어요, 댓글 작성 여부, 특정 구간 시청 여부, 키워드 탐색 여부 정도일텐데,

아무래도 100% 맞진 않는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쉽다


보이지도 않는 사람에게서 작품 전체에 대한 좋아요 / 싫어요로만 피드백을 받는다면 창작자로서 갈피가 안 잡히겠지만

고객 앞에서 실시간으로 재밌어하고 지루해하는 것을 보면 개선 방향을 잡기 쉬워질 것이다


만약 AI가 사람들이 어떤 부분에 집중하는지, 실시간으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학습할 수 있다면?

사람들이 어디에 웃고, 어디에 우는지 알게 된다


BCI는 미리 만들어진 컨텐츠 이외에 기존의 책으로 된 소설을 읽을 때도, 일상 중 대화를 할 때도 계속 학습할 수 있다. 학습자료가 시간 비례 무한이 된다


viewimage.php?id=39b5d535ecdc3fb362bec4bc02c8&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476dc64d41bfc312a3669366639c4807f8f7a5f31a4e18a6e08afdafad19a815530ca4f7d1d2a53866c0ed27fb1

지금은 이런 비웃음받는 해괴한 문장을 만들어내지만


감정 데이터를 받은 AI라면 몇 마디 문장만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하는 능력을 가질지도 모른다


BCI의 상용화는 AI의 발전과 직결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