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본능과 뇌리에 새겨진 고대로 부터의 이야기랄까 살면서 겪은 모든 흐름을 볼때

영생 코 앞에서 커즈와일이 죽어져야 서사? 그렇게 완성되는 거 같음
뭔가 자연과 우주의 법칙에 자연스럽지 않나

원하는걸 너무 얻는걸로 끝나면 이상하긴 함
내가 28년 살면서 겪은바로도... 간절히 원하는거는 원래 오히려 안되고 그 대표인물은 특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