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맬서스는 머지않아 인구증가가 식량생산을 능가하므로
빈민들을 굶겨 죽이자고 주장했지만
독일의 프리츠하버가 화학비료를 발명함으로써 식량난은 없어진 얘기가 되었고
원래 크게 다치거나 칼에 베이면 세균 침투해서 썩어들어가면서 죽는게 자연원리인데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발명함으로써 인류는 또 한번의 구원을 받음.
원래 자연상태의 여성 10%는 임신 출산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사망했고
영아 중 20%는 필연적으로 사망했었다.
오늘날 의학기술의 발달로 그런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음.
역사적으로 그 어떤 종교지도자 사상가 사회운동가 정치인도 찻잔 속의 태풍을 일으켰을뿐 인류를 구원할 수 없었다.
오직 과학기술만이 인류를 구원했을뿐.
그저.... 특이점만이 인류를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구원한다....
특ㅡ멘
그저 맞말뿐
다음 구원기술은 뭐냐
AI
구원할 문제점이 뭔데?
장애 질병 노화 전쟁 노동 불평등 등등이 문제임.
역노화.암정복.바이러스.심장병 등 각종 질병 정복
뭐 당연한 소릴 쓸데없이 주절주절 늘어놈?ㅋ
쿨찐
당연한 소리 맞음 기술이 구원하지 종교가 구원했냐 ㅋ
생각해보니 ㄹㅇ 그러네
그저 든든한 국밥 과학과 기술력. 거기에 숟가락 얹는 정치인 씨바것들 - dc App
특-멘
믿습니다 특멘
자연의 섭리를 극복하는것이 인간의 섭리다 이 선형충개객기들아
원리를 규명하고 그것을 현상에 적용시키는 합리적 과정은 늘 같잖은 주술, 미신이나 저급한 현실주의를 넘어서 역사의 진정한 새 지평을 만들었지
과학이야 말로 이상으로 향하는 곧은 날개요 인간의 본래성을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다
특멘
하 도저히 반박할수 없다
특이점은 인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특-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