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7년차 살고있는데 이제는 전문용어만 아니면 영어도 익숙하고 별다른 어려움은 없지만 처음 몇년동안 진짜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다..

늦게 유학와서 안되는 영어로 고등학교 공부할려니까 너무 어려워서..

진짜 그럴때마다 완벽한 성능의 번역기가 너무 절실했는데

물론 그런게 있었으면 내 영어 실력은 지금보다 훨씬 안좋았겠지만 애초에 영어를 배울 필요성이 크게 없었겠지..

빨리 기술이 발전해서 세계 어느나라를 가던지 전혀 불편함 없을 수준의 번역기, 동시통역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사실 지금도 어디 다른나라 여행다닐때 문장좀 바꿔가면서 구글번역 보여주면 의사소통이 되긴하지만 결국은 자연스러운 동시통역이 가능해야 진짜 불편함을 못느끼지.

문서같은거 볼때는 완벽하게 어색함 없는 번역기가 필요하고


나올거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