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주장이라기 보다는 데이터가 증거이니까요. 지니계수를 보면 불평등은 점차 개선중이랍니다. 개발도상국조차 생활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국가 또한 불평등이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경제는 남의 것을 빼앗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포지티브섬이니까요. 부자는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진다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믿음이기도 해요
은바다(nmra3fmzhxmg)2024-08-19 17:26
답글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는데 세계화와 기술발전으로 수많은 사람이 빈곤에서 벗어나고 있어요.
은바다(nmra3fmzhxmg)2024-08-19 17:31
답글
http://www.newscap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983 보고서에 따르면 16대 분야별 세출 가운데 교육, 보건, 사회복지 분야 세출은 2011년 127조6000억원에서 지난해 322조3000억원으로 증가했다. 전체 세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41.3%에서 50.5%로 늘어났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 지출이 2011년 78조9000억원에서 지난해 206조원으로 늘어나며 필수서비스 지출 증가를 견인했다. 지니계수로 본 한국의 소득 불평등은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다.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를 활용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권고 방식으로 산출한 한국의 처분가능소득 지니계수는 2011년 0.388에서 2022년 0.324로 낮아졌다.
4. 소득·소비·자산, 여가
ㅇ (국민계정) '23년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2,236.3조 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33,745달러로 전년보다 2.6% 증가함
ㅇ (가구소득 및 분배) '22년 가구의 연 평균소득은 6,762만 원으로 전년보다 292만 원 증가하였고, 지니계수는 0.324로 전년보다 0.005만큼 감소하였음
ㅇ (소비생활) '23년 가구 월 평균 소비지출액은 279.2만 원으로 전년(264.0만 원)보다 15.2만 원 증가했으며, 소비생활 만족도는 '13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임
은바다(nmra3fmzhxmg)2024-08-19 18:01
답글
지니계수가 옛날엔 0.2대였단다
그리고 절대빈곤율은 계속 안좋은 상태로 유지중이고
익명(121.134)2024-08-19 18:23
자유시장경제에서 낙수효과가 나올 수가 없지 기업 순익이 과거에 비해 얼마나 개선되었는지가 기업 경쟁력에 아주 주요한 평가지표고 그걸로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데 낙수효과?
그런데 기업이랑 달리 국가는 다르지 국가는 생산가능인구를 증대시키면 그걸 다시 세금으로 회수할 수 있으니까.
결국은 정책의 문제가 되지 산업육성도 규제도 그래서 어그로는 단호하게 차단하면서 특갤에서도 정치적인 얘기를 해야함. 기술적 특이점에 도달해도 그게 사회를 바꾸려면 시민들의 정치적 참여가 필요하니까.
그래서 그 뭐냐면 특정 정당 기본소득도 갤에서 말하면 안되는 주제 아님?
갠적으로도 너무 정치적 주제는 갤에서 안봤음 싶어서...
낙수효과는 경제학 용어인데 정치랑 먼상관임
낙수효과는 사기긴함 - dc App
ㅇㅇ이미 경제학적으로나 통계적으로 틀렸다고 나온걸 우기는것도 병신같고
정치적 주장이라기 보다는 데이터가 증거이니까요. 지니계수를 보면 불평등은 점차 개선중이랍니다. 개발도상국조차 생활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국가 또한 불평등이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경제는 남의 것을 빼앗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포지티브섬이니까요. 부자는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진다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믿음이기도 해요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는데 세계화와 기술발전으로 수많은 사람이 빈곤에서 벗어나고 있어요.
http://www.newscap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983
보고서에
따르면 16대 분야별 세출 가운데 교육, 보건, 사회복지 분야 세출은 2011년 127조6000억원에서 지난해 322조3000억원으로 증가했다. 전체 세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41.3%에서 50.5%로 늘어났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 지출이 2011년 78조9000억원에서 지난해 206조원으로 늘어나며 필수서비스 지출 증가를 견인했다.
지니계수로 본 한국의 소득 불평등은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다.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를 활용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권고 방식으로 산출한 한국의 처분가능소득 지니계수는 2011년 0.388에서 2022년 0.324로 낮아졌다.
불평등은 주로 지니계수 통계를 확인하셔야져
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25
아니 지니계수가 2021년 0.33에서 2022년 기준 0.32로 줄었다니까?
대한민국 2022년 지니계수가 0.32이면 캐나다, 영국, 프랑스랑 비슷해;;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HDALF05&checkFlag=N
여기서
2021년은 0.333에서 2022년에는 0.324로 줄었다니까여 ? ㅋㅋ
https://kostat.go.kr/board.es?mid=a10301010000&bid=10820&act=view&list_no=430089
니나
우기지 말고 이거나 보렴 ^^ 2024-03-26 최신 자료야
4. 소득·소비·자산, 여가 ㅇ (국민계정) '23년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2,236.3조 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33,745달러로 전년보다 2.6% 증가함 ㅇ (가구소득 및 분배) '22년 가구의 연 평균소득은 6,762만 원으로 전년보다 292만 원 증가하였고, 지니계수는 0.324로 전년보다 0.005만큼 감소하였음 ㅇ (소비생활) '23년 가구 월 평균 소비지출액은 279.2만 원으로 전년(264.0만 원)보다 15.2만 원 증가했으며, 소비생활 만족도는 '13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임
지니계수가 옛날엔 0.2대였단다 그리고 절대빈곤율은 계속 안좋은 상태로 유지중이고
자유시장경제에서 낙수효과가 나올 수가 없지 기업 순익이 과거에 비해 얼마나 개선되었는지가 기업 경쟁력에 아주 주요한 평가지표고 그걸로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데 낙수효과? 그런데 기업이랑 달리 국가는 다르지 국가는 생산가능인구를 증대시키면 그걸 다시 세금으로 회수할 수 있으니까. 결국은 정책의 문제가 되지 산업육성도 규제도 그래서 어그로는 단호하게 차단하면서 특갤에서도 정치적인 얘기를 해야함. 기술적 특이점에 도달해도 그게 사회를 바꾸려면 시민들의 정치적 참여가 필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