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가 인간 지능 수준의 인공지능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게 커즈와일 예측으론 2029년이잖아
커즈와일이 상용화까지 고려해서 예측했다던데, 그럼 저 2029년이 사기업이나 병원, 공기업, 정부시설 같은 곳에서 쓰이기 시작하는 년도라는 거 아님?
AGI로 가능한 일들 보니깐 알파폴드같이 단백질 구조 분석이나 자동화 코딩같이 기존 사무직이나 연구직들이 하던 고등 사무 및 연구 활동을 대체할 수 있는 것 같던데
여기까지 되면 사실상 특이점 아님? AI가 상용화 된다는 말은 대량생산이 가능해진단 말이고 그럼 필히 인간고용보다 더 효율적이여서 대량실업도 이때쯤부터 일어나게 될 것 같은데, AGI가 할 수 있는 일만 봐도 지금 연구속도보다 상당히 빨라질 테니 발전속도도 더욱 빨라지겠지.
AGI가 과대평가되고 있는거임? 아니면 딱 맞게 이해하고 있는거임?
agi 탄생 하자마자 이제 특이점은 기정사실로 카운트 다운만 남았지. 사람 지능을 존나 빠르게 복사해댈수 있게 되었으니.
ㅇㅇ agi가 핵심이고 개발만 되면 게임 끝이지
원래 버너빈지때까지만 해도 AGI의 개발이 지능폭발과 특이점의 시작이었음. 그걸 GNR혁명으로 구체화한게 레커고 그러니 AGI의 등장이 특이점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지. 특이점 개념이 레커가 원조인 게 아니니까. 그리고 만약 구글이나 마소 같은 거대기업이 AGI를 개발해냈다면 미국 정부가 전시상태처럼 총동원령 내려서 1년 내에 ASI 만들어버릴 수 있음. 어차피 그 시점에서는 재정부채나 시장경제체제 유지는 우선순위가 한참 낮은 것일 테니까.
제대로된 AGI가 나오기만 한다면 며칠 공부만에 인류 전문가 몇만년동안 학습연구하는거랑 같은게 되서 사실상 특이점이나 다른게 없지.
Agi자체가 특이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