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가 인간 지능 수준의 인공지능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게 커즈와일 예측으론 2029년이잖아


커즈와일이 상용화까지 고려해서 예측했다던데, 그럼 저 2029년이 사기업이나 병원, 공기업, 정부시설 같은 곳에서 쓰이기 시작하는 년도라는 거 아님?


AGI로 가능한 일들 보니깐 알파폴드같이 단백질 구조 분석이나 자동화 코딩같이 기존 사무직이나 연구직들이 하던 고등 사무 및 연구 활동을 대체할 수 있는 것 같던데


여기까지 되면 사실상 특이점 아님? AI가 상용화 된다는 말은 대량생산이 가능해진단 말이고 그럼 필히 인간고용보다 더 효율적이여서 대량실업도 이때쯤부터 일어나게 될 것 같은데, AGI가 할 수 있는 일만 봐도 지금 연구속도보다 상당히 빨라질 테니 발전속도도 더욱 빨라지겠지.


AGI가 과대평가되고 있는거임? 아니면 딱 맞게 이해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