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엽충의 사촌이고 4억년이상 멸종안한 투구게(Limulus polyphemus)의 혈액에 들어있는 물질인데,

 의약품 ,백신 만들때 이걸 대량으로 쓰거든. 이게 근데 고대의 면역기술이라

세균이 체내에 들어오면 백혈구같은게 싸우는게 아닌 피자체가 응고해서 박테리아,세균의 이동을

차단하는 원리야. 다만, 코로나 백신접종후 가끔 혈전문제가 생기는게 이 투구게 피의 헤모시아닌을 인체에 

무리하게 넣어서 그런게 아닐까해. 근데 헤모시아닌이 인체의 혈전에 관여하는지 찾아봐도 관련 정보가 없네. 

아는 특게이있으면 답변부탁. 암튼 이걸 양자컴으로 분석해서 인공적으로 만들면 부작용도 해결되고 투구게 멸종도

막을 수 있지않을까? 과학자들은 이 고대의 면역체계가 의외로 복잡하고 정교해서 당장은 만들기 힘들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