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10년전만해도 이렇게 모르는 영어나 일본어 중국어등 다른 언어 글 긁어다가 번역기에 넣어서 내용 확인한다는거도 꿈도 못꿨는데 지금 보면 거의 매끄럽게 번역이됨 아직 고쳐야 될 부분도 많지만 5년만 지나도 훨씬더 좋아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