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관련된 매체에 역노화나 영생 묘사보면
긍정적으로 나오는것보다
악역의 최종 목적으로 나오거나
"끝이 있는게 세상에 이치다"
"생명은 유한하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라는 소리를 하는게 자주 나오던데
그리고 꼭 부작용이나 단점만 부각하는거같음
주변 사람들은 죽거나 떠나고 자기만 수천년 쓸쓸히 사는모습을 보여주던가 그런 장면들
특이점이 온다면
역노화가 어찌 될지 나도 장담은 못하지만
매체에서 같은 쓸쓸하고 외로운 영생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풍요로운 생명이 넘치는 인류 황금기를 맞게 될거같음
아니면 누구들 말대로 부자들만 전유물로 영생을 누리면서 유토피아에서 사는 디스토피아 시대가 되던가
긍정적으로 나오는것보다
악역의 최종 목적으로 나오거나
"끝이 있는게 세상에 이치다"
"생명은 유한하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라는 소리를 하는게 자주 나오던데
그리고 꼭 부작용이나 단점만 부각하는거같음
주변 사람들은 죽거나 떠나고 자기만 수천년 쓸쓸히 사는모습을 보여주던가 그런 장면들
특이점이 온다면
역노화가 어찌 될지 나도 장담은 못하지만
매체에서 같은 쓸쓸하고 외로운 영생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풍요로운 생명이 넘치는 인류 황금기를 맞게 될거같음
아니면 누구들 말대로 부자들만 전유물로 영생을 누리면서 유토피아에서 사는 디스토피아 시대가 되던가
영생을 긍정적으로 묘사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영생이 선택지가 되지않는이상 신포도에 불과함
역노화받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해버리면 재미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