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웬만하면 '온라인' 세상속에 사는게 안전한거같음



오프라인에 위험요소가 너무 많아졌음




- 도로에는 틀딱/김여사가 언제든 예비 살인마처럼 차를 개같이 운전하고
- 건물에도 코로나/엠폭스 같은 사망률 높은 질병유발자들이 밀집해 있고
- 골목조차 신분확인도 안되어서 잡지도 못하는 조선족/화교/동남아 불체자들이 노리고 있고



과거보다 확실히 다양해진 삶이 제공된 만큼 .. 오프라인의 삶은 매우 위험해진 세상이 되었음




요새는 온라인으로 구현되는 세상이 너무 리얼해서 굳이 오프라인으로 직접 겪어야 할 것들이 많이 줄었음




여행만 하더라도 -- 요즘엔 드론 띄운 영상으로 오프라인 관광 (줄서서 개떼처럼 몰려다니고 .. 툭하면 사건사고 터짐) 보다도 훨씬 안전하고 깔끔하고 BGM 까지 깔려있어서 안전하고 짧은 시간에 여러 곳을 구경 가능한 세상이 되었음



결국 즐거움이라는건 .. 몸이 아닌 '뇌'가 느끼는 감정일 뿐인데 .. 그걸 위해서 매번 목숨을 담보할 이유는 없어짐



굳이 돈/시간 써가면서 위험한 곳에 직접 발로 다니는 세상은 점점 더 줄어들꺼임 .. 목숨은 한 번 뿐이니까



그러니 특붕이들은 안전하게 특이점을 보기 위해 방구석 히키코모리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