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보내줘야함


불과 50년 전에 아버지 어렸을적 세대만 해도



약자멸시, 약자경멸의 풍조가 만연해서


동네에 있던 자폐아 저 능아 놀리고 두들겨 패고


약한애들 패면서 힘자랑하는 애들도 많았다고 했다.


동네에 양아치 건달들도 많았고 사실상 법조까라 시대였음.


애들끼리 폭력엔 어른들이 간섭하지 않는게 상식, 원칙이었고 불과 십몇년전까지만해도 사회가 그랬음.


죽든지 말든지 자연적으로 도태되도록 했다.



과학기술 발전하고 경제력 풍요로워진


현대사회가 얼마나 복지, 약자보호에 관심 갖고 신경쓰는지 모르는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