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궁금했던 부분이다. 


지금은 스스로 칩 설계를 한다고 해도

그 설계도 받아다가 tsmc나 삼성이 공정 거쳐서 제조해서 갖다 끼워줘야 하잖아.

그거 한 서너번만 반복해도 4~5년은 후딱 가는거 아니냐?

공장이 완전 자동화 되어있고 그게 인공지능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이상 말이야...


게다가 재귀개선 시작하면 말이야..

그 낌새만 보여도 인간이 전원 꺼버릴거 같다. 

인간에 해롭지 않다는게 입증되지 않은 초지능이 탄생하게 그냥 둘거 같지가 않아.


선형은 아니고 그냥 생각나서 적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