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농업과 문명덕에 인류는 유전적으로 크게 번영하였다.

하지만 단순공동체에서 과일 열매를 따먹고 사냥을 하며 여유롭게 살아가던 인류가,

지배 피지배계층으로 나뉘고 매일 하루 대부분을

노동에 종사가되고 재산을 지키고 빼앗기위해 싸우고 죽이는 전쟁을 하게

된게 원인이라는 시각을 담을 찾은 책을 읽었는데 매우 신선하더라.

어쩌면 성경에서 아담이 먹었다는 선악과는 신석기 혁명을 상징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