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농업과 문명덕에 인류는 유전적으로 크게 번영하였다.
하지만 단순공동체에서 과일 열매를 따먹고 사냥을 하며 여유롭게 살아가던 인류가,
지배 피지배계층으로 나뉘고 매일 하루 대부분을
노동에 종사가되고 재산을 지키고 빼앗기위해 싸우고 죽이는 전쟁을 하게
된게 원인이라는 시각을 담을 찾은 책을 읽었는데 매우 신선하더라.
어쩌면 성경에서 아담이 먹었다는 선악과는 신석기 혁명을 상징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음.
하지만 단순공동체에서 과일 열매를 따먹고 사냥을 하며 여유롭게 살아가던 인류가,
지배 피지배계층으로 나뉘고 매일 하루 대부분을
노동에 종사가되고 재산을 지키고 빼앗기위해 싸우고 죽이는 전쟁을 하게
된게 원인이라는 시각을 담을 찾은 책을 읽었는데 매우 신선하더라.
어쩌면 성경에서 아담이 먹었다는 선악과는 신석기 혁명을 상징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음.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너도 읽었구나 재밌긴하더라 뭔가 가슴이 웅장해지는 느낌이였음
홍산문화도 알고보면 그리 만만한 문화가 절대 아님
나 아직 호모 데우스는 안읽었는데 뭔내용이야?
호모데우스 읽어봄?
부족사회에서도 전쟁 빈번했고 맹수들한테 죽는 사람 훨 많았음.
하긴뭐 사람한명의 입장이 무조건 옳을 수는 없으니
유발 하라리가 처음 그런 얘기를 한 게 아님 문명 이전 수렵채집민에 비해 농경민의 평균키가 훨씬 작고 과중한 노동에 시달려 신체적인 소모가 컸고 영양 부진 또한 겪었다는 것은 이미 많은 고인류, 고고학자들이 팩트로 인정하는 사실임
또 가축사육과 도시지역 밀집거주 때문에 감염질환의 발생도 훨씬 많아졌고(인수공통감염병이 대부분 감염질환의 기원) 정황상 성차별과 계급격차도 훨씬 뚜렷해졌을 것이라는 게 정설...
이거 비판 존나많음 정작 농경 이전에 인류도 전쟁 ㅈㄴ많이했고 그시기에 싸우다 죽은시체들 엄청많이발견됨
애초에 그 책은 그냥 하라리 개인의 생각에 가까운 내용들이라
확실한건 상대적 박탈감을 겪는 사람의 비율은 지금보단 적었을듯
농사 안 짓고 사냥 / 채집하는 원주민들 보면 걍 다 지위나 경제력이 고만고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