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재가 쓴 글보고 레커 젊었을 적 기술 수준은 어땠을지 궁금해서 레커가 20살 내외일 때의 시대상을 한 번 찾아봄
레커가 갓 성인됐을 때 등장한 가장 실험적인 최첨단 컴퓨터.
'마우스'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였을 뿐 아니라 워드 프로세싱, 하이퍼텍스트, GUI 인터페이스 등 당시에 컴퓨터가 할 수 있으리라고 감히 예상치 못했던 작업들을 척척해냄으로서 시연장에 있던 청중들을 놀라게 했다고 함
64년에 개발되어 68년에 공개된 최초의 컴퓨터 마우스 (레커 만 20세때의 일)
68년 당시 최신형 전화
68년 당시의 평범한 TV
당시의 자동차
1958년 크릭이 주장한 센트럴 도그마가 DNA > RNA > Protein이라는 물질에 구체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이 분자생물학계에서 확정된 것이 65년의 일(레커가 만 17세일 때)
68년 당시의 비디오 게임 콘솔
바코드 스캐너가 처음 개발된 것이 1969년(만 21세)
신용카드 뒷면의 까만 자기 띠(magnetic strip)가 개발된 것도 69년의 일
65년 최초의 소프트 컨택트 렌즈 발명(레커 17세 때)
레커 만 20세일 때 당시 빌보드 1위가수(한 분은 여즉 살아계심)
1968년 당시의 서울
뭔가 젊었을때 이런 시대를 살다가 딥마인드나 오픈AI의 성과를 보면 격세지감을 느낄 법하다 싶기도하고... 아주 많은 시간이 흐른 것치곤 생각보다 크게 바뀐 것은 없나 싶기도 해서 선형충들말들대로 선형적인 발전경로를 따른다면 정말 크게 바뀔 거 없겠다 싶기도 하다가도
또 전화기의 사례를 보면 처음 개발되고 100년간 정말 큰 발전이 없었구나...이런 걸 느낌 심지어 레커가 40줄에 들때까지도 큰 차이없다가 최근 30년, 그리고 특히 최근 20년 간 굉장한 발전을 겪은 거보면 수확가속의 법칙이 확실히 작용하긴하는구나 인류의 과학기술은 지수적으로 발전하는구나 이런게 절감되기도 하고... 복잡 미묘함
저게 뭔 휴대폰이야 유선전화구만 최초의 휴대폰은 80년대에 모토로라에서 내놨음 - dc App
맞아 수정함 요즘 집전화를 안쓰다보니 휴대폰이랑 폰의 개념을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