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하고 꾸준히 발전해와서 오늘날의 물건이 된건 체감이 안됨
예를 들어 저 밑에 컴퓨터 성능 얘기 나와서말인데
이게 올해에 갑자기 동일비용에서 작년보다 10배 빨라지고 용량 10배 되고 뭐 이러면 당연히 체감 되겠지만
작년에 비해서는 1.4배밖에 안 좋아졌는데 뭔 20년전에 비해 100배 좋아졌다고 해봤자 그게 체감이 될 리가 없거든
천천하고 꾸준히 발전해와서 오늘날의 물건이 된건 체감이 안됨
예를 들어 저 밑에 컴퓨터 성능 얘기 나와서말인데
이게 올해에 갑자기 동일비용에서 작년보다 10배 빨라지고 용량 10배 되고 뭐 이러면 당연히 체감 되겠지만
작년에 비해서는 1.4배밖에 안 좋아졌는데 뭔 20년전에 비해 100배 좋아졌다고 해봤자 그게 체감이 될 리가 없거든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