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 문물이나 발전들이 더 늦게 들어오고 '사상적으로 불순한' 것은 몰래 들여와야 접할 수 있는 것이라 기술발전을 가장 늦게 체감하긴 하겠지만
오히려 차이를 가장 극적으로 체감하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북한민이 될것이라고 봄
전 세계에서 어떤 나라도 합법적인 정부가 일반인을 강제로 탄광이나 농장등에 노동동원을 하지않고,
어떤 나라도 전력문제로 그렇게 골치를 싸매지 않고
이동식 저장장치를 통해서만 바깥세계의 미디어를 겨우 접해 볼 수 있는 나라는 북한을 제외한 어디에도 없음
그리고 전쟁도 내전도 겪지않는데 식량문제를 겪는 국가는 아이티와 북한 정도 뿐 오히려 내전국가인 시리아나 예멘인이 북한인보다 영양상태가 훨씬 좋음
그런데 지수발전때문에 식료품의 가격이 곤두박질 치고, 이동식 저장장치의 용량이 폭증하고, 전력의 값이 매우 싸지면 북한에서 굶을 일도 정전에 시달릴일도 없어지며 노동 동원에 나갈일도 없어지며 외부세계의 문물을 훨씬 더 폭넓고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됨
예를 들어 전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양육 기술 덕분에 통조림햄 가격이 10배 떨어진대도 큰 차이를 못느끼겠으나
쌀과 계란을 사먹는 것조차도 부담을 느끼는 북한인에게 있어선 이런 사소한 변화가 극적인 차이로 느껴질 것으로 생각됨
피지배계층의 생활 상의 필요를 대부분 충족시키게 되면 정권의 공포정치 또한 훨씬 완화될 가능성 또한 점쳐짐
결국 지수발전이 체감될 차후 10년 20연간의 시대는 세계의 가장 변방이라고 할 수 있는 북한 거주민들 에게도 아주 좋은 시기가 될 것
오히려 차이를 가장 극적으로 체감하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북한민이 될것이라고 봄
전 세계에서 어떤 나라도 합법적인 정부가 일반인을 강제로 탄광이나 농장등에 노동동원을 하지않고,
어떤 나라도 전력문제로 그렇게 골치를 싸매지 않고
이동식 저장장치를 통해서만 바깥세계의 미디어를 겨우 접해 볼 수 있는 나라는 북한을 제외한 어디에도 없음
그리고 전쟁도 내전도 겪지않는데 식량문제를 겪는 국가는 아이티와 북한 정도 뿐 오히려 내전국가인 시리아나 예멘인이 북한인보다 영양상태가 훨씬 좋음
그런데 지수발전때문에 식료품의 가격이 곤두박질 치고, 이동식 저장장치의 용량이 폭증하고, 전력의 값이 매우 싸지면 북한에서 굶을 일도 정전에 시달릴일도 없어지며 노동 동원에 나갈일도 없어지며 외부세계의 문물을 훨씬 더 폭넓고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됨
예를 들어 전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양육 기술 덕분에 통조림햄 가격이 10배 떨어진대도 큰 차이를 못느끼겠으나
쌀과 계란을 사먹는 것조차도 부담을 느끼는 북한인에게 있어선 이런 사소한 변화가 극적인 차이로 느껴질 것으로 생각됨
피지배계층의 생활 상의 필요를 대부분 충족시키게 되면 정권의 공포정치 또한 훨씬 완화될 가능성 또한 점쳐짐
결국 지수발전이 체감될 차후 10년 20연간의 시대는 세계의 가장 변방이라고 할 수 있는 북한 거주민들 에게도 아주 좋은 시기가 될 것
실제로 북한 10대들 대다수가 한류 문화를 접했다고 함. 그만큼 기술 발전 덕분에 김정은이 뒤질까봐 똥줄 타겠지
맞음 만약 이동식 저장장치 용량이 250mb 정도에 불과했다면 한류를 접하는 건 불가능했겠지 sd카드 용량만 테라 단위가 되는 시대라 가능한것
이제 스타링크만 나오면 gg치겠네...
김정은이가 얼마나 쫄리면 10대들 단속하라고 지시할 정도겠냐? 북한에서 오빠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인데 과학기술 더 발전해봐. 김정은 미치겠지 ㅋㅋ 게다가 전자기기도 전부 중국인이 북한에 유통하기도 함.
누리고 말고 자시고 간에 그딴 구시대의 찌꺼기들은 좀 사라졌으면 좋겠는데?
글쎄 2천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어떻게 전부 구시대의 찌꺼기가 되겠어 위정자들이 퇴보적이라고 해서 그 신민들까지 낮추어볼 필요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