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중에 누가 댓에 openai ceo 샘 알트만 글 링크 걸어놨길래

점심 먹으러 가기 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봤는데.. 와.... 소름 소름...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구글 번역기가 또 업글된거 같다.

지난주랑 또 다르다. 느낌상 완벽에 거의 다 왔다.

읽어내려가는데 어색함이 거의 없다.

ai가 지금도 미친듯이 학습하고 있는거다.

특히 어미 구사하는거 잘봐라. 같아요. 같습니다. 이런것도

문맥에 맞게 바꿔주기도 한다.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어쩐다냐...


통번역 준비하는 사람 있으면 주의해라.

진짜 얼마 안남았다.


기술발전 체감 안된다고?

내가 전에도 한번 썼었는데.

구글에서 관심분야 영문사이트 번역해서 읽는 습관 들여봐라.

매번 다르다!

이 추세면 올 해 안에 완벽해진다고 본다.

번역 관련해서 기술발전 체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지금이다.

얼른 가서 아무거나 번역해서 봐라.


아.. 흥분된다.

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