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발전이 초고속으로 일어나서 한달 전에는 모두가 일하다가 한달뒤에 모두가 놀고먹어도 될 정도로 천지개벽하지 않는 한 실업걱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즉 아직 기본소득이나 기본서비스같은 사회적 안전망이 확보되기전에 ai가 본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있어야 될 거같음


중요한 건 분야가 아니야 분야가 아니라 하는 노동의 성격이 가장 중요함 육체노동이든 생산직이든 사무직이든 전문직이든 예체능이든 본인이 맡은 일이 뭔가 창의적인 작업이 없다, 하는 일이 매우 매뉴얼화되어있고 분업화되어있고 정형화 되어있다 이렇게 느껴지면 위험한 거라고 할 수 있음 상황에 따라 직장동료나 상사들은 안전해도 나는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지

이런 사람들은 특이점을 대비하는 과정에서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거나 월급날 직전에 탕진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아껴서 저축을 하던지 이직을 고민하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반면 창의적인 능력을 필요로하거나 인간의 순발력과 기민한 대처가 필요한 직업,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 반드시 인간이 해야하는 직업(스포츠 선수나 정치인 등) 등은 안전하니까 그냥 적당히 기다리기만 하면 될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