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은 세상이 올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견이었음 

삼성 넥스트도 이와 관련해서 보고서를 낸 바 있고


그래도 2025년쯤에서야 합성 미디어가 대중예술 분야에서 적용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지수발전을 얕잡아본 거같다.


네이버는 벌써 그림작가 도움없이 글작가 혼자 웹툰을 만들 수있는 미래를 그리고 있고 

2021년 당장 올해에 채색이랑 누끼따는 작업을 해줄 어시들부터 일자리에서 쫓아낼 각오를 다지고 있었구나... 

물론 당장은 어시스턴트를 4명쓸 걸 2명으로 줄이는 정도가 되겠지만 

얼마 안있어 그림작가 혼자만 남고, 

그리고 추후엔 글작가가 있다면 그림작가의 필요까지도 사라지거나 

그림체와 채색의 개성 문제 때문에 아티스트, 창작자로서의 작가 개념은 당장 사라지진 않더라도 ai와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게 되어 그 파이가 크게 줄어들게 되겠지...


이게 당장은 웹툰의 일이지만 조금 있으면 애니메이션 업계와 음악업계와 영화 업계를 덮치고, 또 종국엔 게임업계도 이런 변화를 겪게 될거임...

딥페이크 포르노와 김광석 목소리 되살리기는 그저 폭풍의 전조에 불과했고 본격적인 대실업시대가 올 것이라는 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