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갖고 떡밥이라고 생각하면서 불타오르고 그랬음? 난 특이점 개념을 양웹에서 먼저 접했어서 잘 몰랐는데
한국에서는 특이점 커뮤가 누가 일베에서 처음 글쓴 거 이후로 일베에서 시작했대서 한 번 찾아보니까
아직 GAN도 개발되기전에 크리스퍼 기술 갓 개발 된 2010년대 초반에 특이점글 같은 거 엄청 써재껴놨더만
이때는 일상생활 체감은 커녕 눈에띄는 성과는 거의 없고 거의 테크니컬한 문제들 밖에없었는데
한국에서는 특이점 커뮤가 누가 일베에서 처음 글쓴 거 이후로 일베에서 시작했대서 한 번 찾아보니까
아직 GAN도 개발되기전에 크리스퍼 기술 갓 개발 된 2010년대 초반에 특이점글 같은 거 엄청 써재껴놨더만
이때는 일상생활 체감은 커녕 눈에띄는 성과는 거의 없고 거의 테크니컬한 문제들 밖에없었는데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 하나 보고 온거지
역시 레커가 갤주대접 받을만한 근거가 있네
난 2013년에 처음 특이점 알았고, 좌빨이라 일베는 안해서 몰랐고 특갤은 작년 여름부터 했음. 오큘러스 리프트가 2012년에 얘기 나왔고 구글글래스가 2013년이었으니 뭐 그런걸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않았을까 싶음.
D wave 양자(어닐링) 컴퓨터도 2013년에 막 나왔고... 트루노스 뉴로모픽칩도 2014년에 나왔고 그 외 이런저런 당시에 나왔던 논문이나 기술사이트 정보들로 얘기 하지 않았을까? 난 그때 레커의 kurzweilai 사이트랑 singularity hub이랑 레딧이랑 익스트림테크나 테크크런치 등등을 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