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달러는 한 사람의 월급이나 마찬가지임. ai 구독료로 월2천달러를 책정한다는 것은 단순히 답변 품질이 좋아졌다 수준이 아니라 그 ai가 오롯이 한 사람 몫의 일을 할수 있다는 의미임. 즉, 자율 에이전트가 구현돼 있어야 함. 이게 사실이라면 노동시장에 충격이 어마어마 할것으로 보임. 어지간한 기업이라면 이걸 쓰지 않을 이유가 없고 얼른 생각해봐도 상담원 같은 직종은 싹다 갈려나갈테고 그 밖에도 다수의 직업이 대체될것임. 개인들도 월 2천달러로 그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다고 판단한 사람들은 쓸사람이 있을테고 이걸 쓰는 사람과 안쓰는 사람의 격차가 크게 벌어질거임.
물론 이 모든것은 월 2천달러 루머가 사실이고 오리온이 그에 걸맞는 성능을 갖고 있다는 가정이 필요함. 근데 만약 이게 아니라 단순히 추론 능력이 향상되고 답변 품질이 좋아졌다 수준인데 2천달러를 책정한다? 그리고 동시에 오픈AI의 IPO를 추진한다? 이거는 오픈AI 침몰의 신호탄 그리고 샘알트만의 엑시트 전략으로 해석할수 있음.
싸질려면 ㅈㄴ오래걸리는거 아님?
한 사람 몫 못할거라 확신함
ㄹㅇ agi같다니까
미국 기준으로는 한 사람 인건비 보다 한참 적은 비용이니까 미국 기업인들은 ㄹㅇ 써볼만 할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