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니코틴 수용체에 딱 맞는 단백질 구조 만들어서 약으로 만들면 씹 금연껌임. 또 특정 암세포의 수용체를 타겟으로 삼아서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암 치료제도 만들 수 있음. 지금까지는 한새끼만 걸려라 하고 유효한 물질 나올 때까지 무한가챠 돌렸다면 앞으로는 맞춰서 설계 가능한 미래세계가 된다는 뜻.
익명(14.37)2024-09-06 12:34
답글
이건 전문가 반응을 기대해야겠다
디시콘발사대(fcbjsjmu1t9f)2024-09-06 20:15
답글
나도 가볍게 알기론, 단백질이 아미노산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는 건 아는데
ph나 온도 기타 등등 주위 환경에 따라서 각도가 미세하게 달라지면서 작용도 달라짐.
그래서 신약 개발이나, 여러 단백질 만드는 데 어려움이 많음.
알파폴드 나오기 전에는, 박사과정 논문이, 그냥 단백질 하나 어떻게 접혀있는지를 밝히는 수준이기도 했다는 카더라....그래서 아직까지 제대로 구조가 밝혀진 단백질이 거의 없었음(백만개였나)
물론, 알파폴드도 생성은 해내는데 학습데이터가 적어서 그런지 신물질일수록 자주 틀린다고는 들었음. 그래도, 그나마 나은거지.
근데 개선되면 데이터 늘어날거고 선순환.
어쨌든, 신약개발이나 신물질 개발이 압도적으로 개선 될 거임.
단백질 구조를 왜 분석함? 몰라서 묻는거 ㅇㅇ
신약개발
예를들어 니코틴 수용체에 딱 맞는 단백질 구조 만들어서 약으로 만들면 씹 금연껌임. 또 특정 암세포의 수용체를 타겟으로 삼아서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암 치료제도 만들 수 있음. 지금까지는 한새끼만 걸려라 하고 유효한 물질 나올 때까지 무한가챠 돌렸다면 앞으로는 맞춰서 설계 가능한 미래세계가 된다는 뜻.
이건 전문가 반응을 기대해야겠다
나도 가볍게 알기론, 단백질이 아미노산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는 건 아는데 ph나 온도 기타 등등 주위 환경에 따라서 각도가 미세하게 달라지면서 작용도 달라짐. 그래서 신약 개발이나, 여러 단백질 만드는 데 어려움이 많음. 알파폴드 나오기 전에는, 박사과정 논문이, 그냥 단백질 하나 어떻게 접혀있는지를 밝히는 수준이기도 했다는 카더라....그래서 아직까지 제대로 구조가 밝혀진 단백질이 거의 없었음(백만개였나) 물론, 알파폴드도 생성은 해내는데 학습데이터가 적어서 그런지 신물질일수록 자주 틀린다고는 들었음. 그래도, 그나마 나은거지. 근데 개선되면 데이터 늘어날거고 선순환. 어쨌든, 신약개발이나 신물질 개발이 압도적으로 개선 될 거임.
코로나 스파이크 단백질 알지?? 그런거 만들어서
치타는 웃고있다
단백질 구조 분석하던애들은 이제 어쩌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