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연간 3,000만원을 질러서 활용할 만한 곳이 있을까?


베이비 AGI면 몰라도 ㄹㅇ 이 돈이면 걍 메이플에 돈 지를 듯


메이플 접은지가 5년 되는데 메이플 현질이 효용이 더 클 듯


걍 이거 장사 목적이라기보다는 부자들을 겨냥한 마케팅 같음


시간과 자금만 주어진다면 더 확실한 걸 보여줄 수 있다는 듯한.


Sora부터 시작해서 마케팅만 하고 뭔가 보여주는 건 없는 게 현실


보이스도 하도 우려먹으니까 기대가 안 돼서 이제 궁금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