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연간 3,000만원을 질러서 활용할 만한 곳이 있을까?
베이비 AGI면 몰라도 ㄹㅇ 이 돈이면 걍 메이플에 돈 지를 듯
메이플 접은지가 5년 되는데 메이플 현질이 효용이 더 클 듯
걍 이거 장사 목적이라기보다는 부자들을 겨냥한 마케팅 같음
시간과 자금만 주어진다면 더 확실한 걸 보여줄 수 있다는 듯한.
Sora부터 시작해서 마케팅만 하고 뭔가 보여주는 건 없는 게 현실
보이스도 하도 우려먹으니까 기대가 안 돼서 이제 궁금하지도 않음
개인이 연간 3,000만원을 질러서 활용할 만한 곳이 있을까?
베이비 AGI면 몰라도 ㄹㅇ 이 돈이면 걍 메이플에 돈 지를 듯
메이플 접은지가 5년 되는데 메이플 현질이 효용이 더 클 듯
걍 이거 장사 목적이라기보다는 부자들을 겨냥한 마케팅 같음
시간과 자금만 주어진다면 더 확실한 걸 보여줄 수 있다는 듯한.
Sora부터 시작해서 마케팅만 하고 뭔가 보여주는 건 없는 게 현실
보이스도 하도 우려먹으니까 기대가 안 돼서 이제 궁금하지도 않음
기습 메평
메이플 접은지 좀 되는데 최근에 버닝인가 뭔가 해보니까 스킬 다 바뀌고 해서 머리 아프더라
갑자기 메이플 땡기네 요즘 뉴비도 할만하냐?
몰라 나는 예전에 스트라이커 샤크웨이브 있던 시절에 하던 사람이라 요즘 버닝 해보니까 샤크웨이브 없더라
260까지 하이퍼버닝이긴 한데 260찍으면 할게없음
내가 예전에 하던 메이플은 이렇게까지 복잡하지 않았는데 옛 감성에 이끌린 사람으로서는 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