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복적인 일 하는 사람들이 260만원정도 받아 가는데


이건 부품조립처럼 반복되는 일이 아니라 업무 난이도나 업무의 해결패턴같은 것들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의미니까 오해 말고


260만원짜리 인공지능은 기발한 생각을 구체화하고 고도화시키는 인공지능이라기보다는


예를들어서 주차요원이라던가 요리라던가 가사노동, 경비원 같은것을


큰 문제 없이 할 수 있는


그런 인공노동자의 기능을 할 수 있는 개체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여기서는 인공지능을 너무 신격화 하는 경항이 있는거 같음.


저런 2000달러 인공지능은 이제 사람 대신 안드로이드랑 결합된 지능체(프로그램) 사서 쓰라는 패러다임 쉬프트임 ㅇㅇ


인건비 쎈 나라나 위험한 일에는 사람대신 안드로이드 쓰면 된다는 의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