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진출이건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건 그밖에일이건 모든것은 완몰가에서도 가능한거임 적어도 지금 인간이 생각할수 있는 모든것이 완몰가의 하위개념
지금까지 니가 생각해온 모든 상상도 완몰가에 비교하면 우주에 펜으로 점하나찍어놓은정도의 스케일임 지금 완몰가라는 명칭이 딱히 대체할게 없어서 그렇게 이름이
붙여져서 별거없어보일수도 있는데 그냥 모든것이 가능한 모든것의 종착지 기술임
우주진출이건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건 그밖에일이건 모든것은 완몰가에서도 가능한거임 적어도 지금 인간이 생각할수 있는 모든것이 완몰가의 하위개념
지금까지 니가 생각해온 모든 상상도 완몰가에 비교하면 우주에 펜으로 점하나찍어놓은정도의 스케일임 지금 완몰가라는 명칭이 딱히 대체할게 없어서 그렇게 이름이
붙여져서 별거없어보일수도 있는데 그냥 모든것이 가능한 모든것의 종착지 기술임
진짜가 아닌 가상현실이라 싫다는건 지금사는 세상에는 왜 의심안하고 벗어날생각안하고 잘사는중임?
잘못사는중인데..
걍 둘다 하면되지 굳이 가상에만 있을 필요 뭐있나. 행성 소유권 타령은 좀 웃기지도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우주 탐험 정도야 AI 옆에 끼여서 완몰가도 하면서 다니면 되는거지
니가아는 현실이 가상현실이라해도 구분못함 오히려 완몰가가 제한없는 현실이되는거라 현실은 쓸모없어진다고봄
구분 못한다고 해서 가상이 현실이 되진 않는다. 현실보다 더 생생한 자각몽이 현실이 되지 않듯이. 어느걸 선택하든 자유이고, 그때가 되면 가상에서 현실을 조정할 수도 있을테니 구분에 큰 의미는 없지만 궁극적으로 따지면 가상현실은 현실에 종속된다.
사실 현실은 상위 가상현실에 종속된 가상현실이였으므로 우리가 앞으로 만들 가상현실은 그 상위의 가상현실에 종속된다
논리가 이거와 다를것없음 어차피 우린 아직 현실이 진짜 현실인지 모르니까
난 내가 실존하고 있는 문명이 어디까지 진출하는지 그 변천사를 두눈으로 보고싶은거란 말이다. 스케일이란 키워드가 어느 정도가 됬든간에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그것도 완몰가에서 현실과똑같은세계를 만들어놓고 시간을 빠르게돌려서보든 어차피 완몰가에 종속된거라는거임 니가말하는 진짜세상은 특이점오면 우주컴퓨터화 되는건 금방이고
뭔 소리야. 그런건 매트릭스 마냥 현실과 똑같은 완몰가랑 현실을 사용자가 자의적으로 구분하지 못할때나 되는거지.
아니 특이점이 뭔지모름? 그딴게 불가능할거같냐? 감정조절도 이론적으로 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