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할배가 2029agi를 외쳤기 때문이 아니라그때쯤이면 스케일링 가설도 한계에 부딪힐테고에이전트 같은 방법론 적인 부분에서도 적용가능한건 다나왔을거임그런데도 여전히 2029년에도 ai 환각이 존재하고 보조적인 부분에서 머물러있다? 그럼 그냥 끝난거임 적어도 아 내 생에는 agi를 볼수없겠구나 생각하고 특갤 지우면 되는것임 ㅇㅇ
난 agi가 2030년에도 안올거라 생각하고있기때문에, 반대로 2030년까지 agi가 오길 바라고있다
그건 너무 섣부른 판단임 나는 지금 에이전트모델로 넘어가는 시점을 핸드폰으로 비유하면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보고있음 그래서 gpt6까지는 지켜봐도 좋다고 생각함
반대로 이 에이전트 모델에서 혁신적인 무언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ㅈ된다고 보고있지 난 ㅇㅇ
난 스케일링은 이미 한계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ㅋㅋㅋㅋ
ㄴ무슨 근거로?
니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뭐 너를 설득할 이유도 없고 레퍼런스도 없음 각자 갈길 가면됨 ㅇㅇ
특붕이 뇌피셜은 인정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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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2029년이야 요즘 예측은 2027년~2025년인데
26년까지 뭐 안나오면 월가가 알아서 회사들 대가리 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