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군 장기복무 부사관 신체검사하러 병원갔는데 사람 ㅈㄴ많더라 면접때도 말 잘하는 사람들 많이 왔고 전국에서 몰려드는데 뽑는 건 100명 조금 넘었던 걸로 기억함 결국엔 면접에서 탈락함 난 그때가 사회에 첫 발자국을 내딛은 때였는데 ㄹㅇ 실업난 체감이 확 되더라 10년 안에 바뀔 건 딱히 없어 보이니 걍 열심히 살아야겠노 - dc official App
근데 이건 인공지능 발전 그런거 때문이 아니라 걍 한국만 이런거임 미국은 구인난
돈뿌리기 전까진 미국도 취업난이였음 사실상 지금 하는게 일하면 사라지는 기본소득인데 뭐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