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나도 사회 초년생 공장으로 시작했는데
지금도 김해에 공장에서 공장장 일하는 형님이랑 연락 주고 받는데

구인난 존나 심각 하다고 함.
그쪽에는 진심 심각하다고 일거리는 있는데 사람이 없어서
불법 외노자 써서 일한다고. 잔업하고 그러면 불법 외노자도 월 300이상씩 가져간다는데
이건 진실일거라고 생각함.


실업난이라는게 사실은 정확하게 표현을 해야 한다고 봄
돈 많이 주면서 편한 일자리 실업난
ㅇㅇ

특이점 가는 과도기 적인거 같음.
취업 적령기 어린 사람들의 자아는 끝도 없이 부풀었는데

사회적인 생산성이 그걸 충족시켜줄 만큼은 늘어나진 않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