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변화에 민감하고 뭔가 개혁적 움직임을 느끼는 사람들이란 거잖아

대다수 일반인들은 뭐 특이점?그게뭔데?오늘점심뭐먹지?아회사가기싫당ㅜ하고 까먹는게 보통인데
그래도 특갤러들은 뭔가 변화에 민감하고 그걸 인지하고 있다는게 대단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