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중에 기술의 발전이나 시대의 흐름에 정말 민감하게
반응해 국가전략을 제대로 수립하고 시행하는 나라는 거의 없음
그래서 극소수의 국가만이 시대를 선도하고 강대국이 될 수 있음
나름 전문가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사고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자신만의 아는 지식,데이터안에 갇혀서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임
반응해 국가전략을 제대로 수립하고 시행하는 나라는 거의 없음
그래서 극소수의 국가만이 시대를 선도하고 강대국이 될 수 있음
나름 전문가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사고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자신만의 아는 지식,데이터안에 갇혀서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임
ㄹㅇ 산업혁명을 최초로 시작한 대영제국도 적기조례라는 희대의 ㅂㅅ짓을 저지름 ㅋ
그게 자동차 산업의 패권을 다른 국가로 넘겨준 결정적 계기가 되었지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되는때에 무능한 정치가만큼 피해를 주는 집단이 없음
정치가의 평균 연령이 예전부터 60대 이상 이라는 것부터 난 웃김. 늙어서 쌓인게 재력과 관록이라고는 하지만 그게 시대변화에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대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생물학적으로도 노년층은 신경 가소성이 상당히 떨어져 변화 수용에 대체적으로 상당히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는데,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용해서 범용적인 판단을 내려야 하는 정치가들의 특성 상, 신경 가소성이 떨어지는 생물학적 한계는 치명적이라 할 수 있음. 늙어서까지 끊임없이 무언가를 학습하려는 인간들보다 현재의 안위를 유지하는 것에 더 치중하려는 인간들이 많은것도 이 이유에서겠지. 정치인들이야 말로 인공지능으로 대체해야할 1순위라고 봄. 인공지능 중재자를 중심으로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로 회귀하는게 맞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