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이내 자료들까지 최근으로 간주하고 들여다보면 아직 획기적인 돌파구가 열리지는 않은 것 같음
해답의 대부분이 쥐어져 있다는 뇌 연구도 연구하면 할수록 인간 두뇌의 특수함만 깨닫게 된다는 의견도 있으니
답답한 노릇
이쯤이면 힘들게 BCI부터 시작해 뇌의 메커니즘 파악하느라 고생할 바엔 자각몽을 쉽게 꾸고 그 자각몽의 상황을
좀더 세부적으로 제어해주면서 저장까지 가능토록하는 기술의 개발로 접근하는게 완몰가 실현의 가장 현실적인
방향이 아닌가 싶어짐
완몰가는 진짜 최소 agi가 나와야 실마리라도 보일듯
그것도 그렇지만 현재 대부분의 SF 작가들이나 과학자들이 처음부터 완몰가 실현을 위한 방향을 잘못 이해하고 잡았던게 아니었느냐는 의미임 어쩌면 가장 중요한 답 내지 힌트가 가장 가까이에 있는데도 너무 거창하고 구현이 어려운 수단들에만 매달린게 아니었느냐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