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어시스턴트
애니메이션 동화가
가이드 보컬
손모델 스턴트맨
성우
상업패션모델(하이패션모델은 예술영역이라 훨씬 오래 살아남을듯)
영화 및 드라마 엑스트라 및 단역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 모션그래픽 관련 업무 (맵핑 리깅 모델링 등)
기상캐스터, 뉴스 앵커
위의 직종들 같은 경우엔 agi까지는 갈 것도 없고 그냥 선형발전만으로도 사라지거나 수요가 극히 축소되어 극소수 인력의 전유물이 되어버릴 것이 예견되어있는 직업들
1 사람들이 가십거리로 소비하지 않는, 인간성을 상품으로 판매하지 않는 직종. 주인공이 아니라 보조적인 역할만 하는 직종
2 창의성이 필요없거나 ANI도 따라할 수 있을 레벨의 창의성만을 요구함
3 매우 정형화되고 매뉴얼대로 따르는게 중요한 직업
4 이미 해당 직종을 대체할 수 있는 AI가 개발단계에 있거나 초보적이나마 현업에 적용되는 직업
5 미디어 관련 직종이지만 순수예술인이라는 범주에 넣기 어려운 직업
물론 문화권마다 다를 순 있음 예를 들어 팬덤을 몰고다니고 콘서트도 여는 일본의 성우와 목소리만 제공할 뿐 개개인은 주목받지 않는 스페인 혹은 중국의 성우가 같지는 않겠지
ㅇㅇ 나도 유튜브 하는데 그런게 너무 무서워서 나름 ai에 실무 적용을 고민하고 있음
유튜브하는데 그게 왜 무서워? 그 보다는 유튜버가 고용하는 편집자 같은 사람들이 무서워 해야할 일일텐데
왜냐면 니가 예로 들은 유명한 이름값 있는 성우가 아니라 단순 노동자 처럼 수량 때기로 돈을 버는 유튜브를 하거든
게이야 혹시 썸네일 어그로 반일 국뽕 뭐 이런거 양산하노?
살길을 도모해봐 미디어 종사자는 최대한 "인간성" "인간다움"을 팔아야함 그 인간다움이란 것은 인격자적이어야 한다는 게 아니라 혐오스럽거나 기분나쁘더라도 그 사람만의 개성이나 캐릭터성이 대중이나 구독자에게 깊이 박인되어야 한다는 것 그게 소셜미디어나 유튜브같은 매체라도 마찬가지임
노동 해방이다!!
기상캐스터 뉴스 앵커 내가 원하는 얼굴과 목소리로 지정해서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