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여기 있는 사람들 대부분 AGI나 G/N/R 혁명에 필요한 기반 기술 연구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전문직이 아닐 가능성이 높고 대부분은 사이버 렉카 일텐데


그냥 뭐랄까 년도에 연연하지 말고 지금 인생을 열심히 살다 보면 어느 순간 와 있지 않겠음? 요번 코덱스처럼 말이야. 


선형이든 특슬람이든 딱히 나뉘어서 싸울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생각함. 애초에 우리가 인지하는 이 우주는 카오스 이론으로 돌아가잖아. 작은 변수에도 크게 바뀌기 때문에 항상 절대적인 예측을 못 내놓는 지금 상황에서 절대적인 수치를 논하는 것 자체가 발전 가능성을 없애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이런 기조에 진절머리 나서 생각이 크게 바뀌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