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 있고 고상한 척 해봤자


인류 역사는 전쟁의 역사였다. 그야말로 너무나도 야만적인, 광기의 연속이었다.


문명의 발전을 생물학적 발전이 못따라가서 그런 것이다.


실제 인류 문명은 1만명이 되지않았으며


양복입은 원시인이라는 책을 읽어본다면, 인류는 원시시대랑 별반 달라진게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야만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을 이용해 인류를 진화시키고, 기계와 결합시켜서 생물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어야한다.


그것이 인간 문명의 존속과, 번영 및 사회문제 개선의 근본이다. 인간의 근본이 같다면, 사회는 항상 이러한 문제점을 달고 고통스럽게 진행 될 수 밖에 없다.


DNA에 내재된 폭력성, 야만성을 떨쳐내야만 인류는 진정한 문명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