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이 힘들고 안좋은 일이 생겨서

우울증이 오고 죽는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이해가 가는 부분임

그만큼 인간은 어떻게 보면 강인하지만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

하지만 자기랑 같은 세대 사람들이 틀딱이 되어서

기술발전으로 인한 마법같은 혜택을 누릴때

자기는 죽어서 아무것도 못한다면 자기가 원했던 삶을

아무런 노력 없이 누리고 있다는걸 알게 된다면 얼마나

후회할까? 특붕이들은 악착같이 살아남고


버티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