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딸기 전까지는 그냥 지식만 많고 지능은 없는 느낌이였는데 지금은 걍 일반적인 추론도 잘 풀고 , 얘가 못 푸는 건 나도 못 풀어서 딱히 비교 우위일것도 없었음 진짜 내가 얘보다 나은게 있나 싶어서 기분이 좀 묘해짐
너가 4o1보다 나은점이 얼마나 많은데 넌 착하고 귀엽고 소중해
그치만 내명령을 수행하는 똑똑한 노예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