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딸기 전까지는 그냥 지식만 많고 지능은 없는 느낌이였는데 


지금은 걍 일반적인 추론도 잘 풀고 , 얘가 못 푸는 건 나도 못 풀어서 딱히 비교 우위일것도 없었음 


진짜 내가 얘보다 나은게 있나 싶어서 기분이 좀 묘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