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잘 활용만 하면 냈던문제 또 내는 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풀어줬는데이젠 그냥 사진 찰칵 pdf딸각 하면 다 풀어주는 수준으로 돼서진짜로 학생을 평가하고 싶은거면 기존같은 과제제출 방식으론 힘들듯
시간만 들이면 되는 잡과제면 모를까 자기 역량 발전시키는 과제도 GPT로 하면 나중가서 큰일난다
그건 맞는데 여기 분위기 보면 다들 gpt딸깍으로 과제 날먹할듯
결국 학생의 이해도 점검이 중점이니까 그걸 검증하는 방식으로 과제가 바뀔 수는 있겠지
그치
지금까지의 대학과제는 이제 그냥 종이낭비지 방식을 좀 바꿔야할 것
ㄹㅇ
내가 그랬다가 ㅈㄴ 후회중임 학점은 a쁠 받았는데 1년 지나니까 남는게 없더라 ㅆㅂㅋㅋ 뭐배웠는지 기억 하나도 안나
시험도 잘봤단거 아니노?ㅋㅋㅋ 기만하지 마라
과제는 복습여부 확인정도로 하고 시험에 비중을 둬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