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뭐가 되야 완전히 재현이 됐다고 말하는 거임?
커넥톰이 시뮬레이션에 성공했다?
커넥톰이 에뮬레이션에 성공했다?
근데 찾아보니까 시뮬보다 에뮬이 더 어렵고 성능도 더 높아야된다는데
엑사 플롭스 콤푸타로도 가능한거임?
시뮬레이션이 가능해지면 에뮬레이션도 금방되려나?
아니면 하드웨어가 최소 요타플롭스이상 까지 올라가야하려나?
그럼 뭐가 되야 완전히 재현이 됐다고 말하는 거임?
커넥톰이 시뮬레이션에 성공했다?
커넥톰이 에뮬레이션에 성공했다?
근데 찾아보니까 시뮬보다 에뮬이 더 어렵고 성능도 더 높아야된다는데
엑사 플롭스 콤푸타로도 가능한거임?
시뮬레이션이 가능해지면 에뮬레이션도 금방되려나?
아니면 하드웨어가 최소 요타플롭스이상 까지 올라가야하려나?
둘이 느낌이 다름 공이 굴러가는걸 컴퓨터에서 해보는건 시뮬 안드로이드를 컴퓨터에서 굴리는건 에뮬
시뮬은 어떤 현상을 계산을 통해 푼다 에뮬은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계산을 시뮬레이션한다
커넥톰은 에뮬이 더 적절한 표현인듯 근데 구조를 알아야 뭐가 되지...
그럼 커넥톰이 완성되도 에뮬은 불가능하다는 거임? 그리고 커넥톰은 시뮬레이션하는게 아니고, 에뮬레이션한다가 맞는 표현인거네?, 시뮬레이션은 잘 모르고 하는 말이고?
커넥톰 구조를 다 알면 에뮬레이션 해볼 수 있겠지 시뮬이라고도 할 수 있을 듯. 에뮬은 컴퓨터를 시뮬레이션한다는 느낌임
아, 시뮬레이션은 비슷하게 동작하고 에뮬레이션은 *정확히 똑같이* 작동한대 시뮬이 맞는 듯
아 ㅇㅋㅇㅋ 시뮬은 대충 느낌만 따라하는 거고 에뮬은 그냥 똑같이 따라하는 거고, 자세히 가르쳐줘서 고맙다
시뮬레이션 - 실험 에뮬레이션 - 구현
실로 음청난 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