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뒤에
알잘딱하게 사용자 취향 맞춰서 스케쥴 정리해주고
어떤 선택 내릴지 도와주고
모르는거 있으면 바로 알려주는 등
알아서 사용자에 맞게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일을 찾아서 수행하는
자율 에이전트 ai 어시스턴트 등장한다 ㅇㅇ
이 글은 성지가된다
알잘딱하게 사용자 취향 맞춰서 스케쥴 정리해주고
어떤 선택 내릴지 도와주고
모르는거 있으면 바로 알려주는 등
알아서 사용자에 맞게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일을 찾아서 수행하는
자율 에이전트 ai 어시스턴트 등장한다 ㅇㅇ
이 글은 성지가된다
그게 에이전트잖아
불과 2020년에만 해도 저런거 될줄 상상도 못했는데. 맨날 영화에나 나오는거 아니였냐고 ㅋㅋ
1년? 선형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