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 승천 - 인류는 효율적이지 못한 자신들의 신체를 잘알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존의 육신이 변하는걸 원하지 않았다.오히려 발전시키는것을 선택한다.
그들의 노력으로 유전기술은 결국 신인류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이들은 빠른 치유능력(재생)과 괴력, 높은 지능, 빠른 적응력등을 갖고 있으며
이제 인류는 도구나 기계의 도움 없이 진정한 지구의 먹이사슬 최고봉에 앉게 된다.뿐만 아니라 더이상 미사일을 맞아도 부상만 당하고 금새 치유가 되기 때문에
무기의 발전속도 역시 가속화 된다.
기계 승천 - 인간의 나약한 육체를 포기하고 신체 자체를 기계와 동화한다.생각만으로 모든 사물을 조종하며
대단히 효율적이고 빠르게 일을 처리할수 있게되었다.뿐만 아니라 종족 번식 또한 압도적으로 빨라진다.효율적이지 못한 과거의 인류는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종족은 이제 번식이 아닌 조립되어 태어난다.더이상의 인종(+로봇)에 대한 차별은 존재하지 않고 이 종족들은 24시간 쉬지 않고 계속 업무만 할수 있게 된다.
나는 유전적승천을 원하는데 현실은 효율을 추구하는게 인간인지라 우리는 미래에 기계승천을 선택할거 같음.
모두 갠적인 생각임.
인간과 기계를 나누는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음
죽이기는 어렵고 생각을 조종하기는 쉽다면 죽이기보단 생각을 지배하는 무기를 만드는 게 좋겠지
특이점 이후의 사회는 지금 이해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