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란 이름이 왜 붙었는지에대해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지금까지는 미우나 고우나 일을 하려면 사람밖에 없었는데
사람이 딱 필요해지지 않는 그 시점이 특이점임
그 뒤로는 성취, 쓸모 이런 것 뿐만 아니라
경제, 정치, 국제 질서, 인권, 위계, 지위 모두 다 다시 생각해야 함
돈이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고
주식이라는 개념이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고
정치가 아무 일 할 수 없어도 이상하지 않고
모든 군대가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어느 방면으로든 서로 더 나을 게 없어도 이상하지 않음
의미와 행동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봐야해
생물학적으로는 이미 의미를 잃은 행동이 많지.
영아 사망률이 줄었으니 섹스에 이만큼 광적일 필요도 없고
치안이 보장되니 육체미도 과장된 감이 있고
권력도 매우 많이 분산되어서 누군가가 나를 무시한다고 화낼 필요도 없어.
하지만 남아있잖아?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고 논의해야한다고 생각함
우리의 동기와 쓸모와 욕구와 행동을 모조리 분해해서 이야기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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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우주적 진리만 과학적으로 알게되면 답이 나옴
뭔 답이 나온다는거야 - dc App
전우주적으로 통하는 진리를 알게되면 다른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서도 답이 금새 도출될 것이라 생각함.
전우주적 진리에 내가 당장 죽어야한다고 써있으면 나는 거절할거야 - dc App
특이점 후는 예측이 불가능 함 그러니까 특이점에 도달하기 까지를 얘기하는게 맞는듯
그것도 맞지 차라리 특이점 가는 과정을 이야기했으면 - dc App
커즈와일 말로는 인간과 인공지능은 보다 창의적이고 예술적이며 지식을 창출하는 일에 시간을 보낸다고는 하던데
그럴 수 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