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유명한 미국 물리학자이자 대중저술가 미치오 카쿠가

의식 자체가 정의하기 애매한거고 

의식의 연속성 문제는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식으로

자기 책에 써놨더라


의식이라는 것 자체가 뇌라는 하드웨어 위에 얹혀있는 전기화학적 폭풍(소프트웨어)이며

그건 의식이 물질이 아니라 상태라는 의미임


그리고 의식이 물질이 아니라 상태라면?


나무를 모아놓고 캠프파이어를 만들어놓고

넣는 뗄감 구성물 중 나무 대신 석탄 비중을을 조금씩 늘려도

불이라는 것 자체가 고정된 물질이 아니라 상태이기에 연속성 자체는 유지된다고 자기는 본다고 하더라


테세우스의 배는 나무판이라는 물질 자체를 대체하는거지만

의식은 물질이 아니라 상태이기에 기반 하드웨어를 바꿔도 연속성 자체는 성립하다고 본다고 함



특갤러들은 어찌생각해?

나는 그럴듯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