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15년 산 멍멍이가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이 멍멍이의 사진, 동영상, 체모, 등 수백여개 자료를 통해 외형적으론 유사한 멍멍이를 나중에 디자인해서 키울 수 있을까요? 그 반련견이 간 건 알고있지만, 이렇게라도 한 번 다시 같이 살고싶습니다.. 기준은 2050년 정도 안으로..
시점기준을 어디에 잡느냐에따라 다르지만 특이점기준이면 인간이 상상할수있는건 다됩니다.
2050년 정도 안으로요
ㄴ특이점 정설이 2045년이니까 가능할확률이높아요
체모를 보관해보셈 지금 그러한 연구가 진행되고있고 상품가치가 있는 서비스니 늦어도 10년안에 가능할지도 모름
체모 보관하겠습니다
진지하게 특이점 오면 니 기억을 토대로 똑같은 성격,외형의 강아지 구현하는것도 가능할걸
답변 감사합니다
이미 떠난 강아지 복제해서 키우는 사람도 있음 유튜브 채널 사모예드 티코가 그 예시
아 근데 듣기론 강아지 세포? 같은걸 몇시간 24시간이었나? 이내에 전달해야하는걸로 알고 있음..
이미 양도 복재한적 있지 않음? 지금도 개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 dc App
세포가 없어요 ㅜㅜ 갖고있는건 이미지 영상 털 뿐 입니다..
근데 뭐 당연한거 아님?
대중화 되어서 평범한 사람도 가능 가능하겠죠? 2050년이면
다른 얘기긴 한데 나도 우리 고양이랑 평생 같이 살고싶어서 7년 안에는 연명이라든가 고양이 역노화라도 나왔으면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