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중' 'xx초 동안 생각'


표면상으로는 버퍼링과 다를 바 없는데 저 멘트들을 접하니


나를 위해서 이렇게 깊게 생각해주니까 묘하게 감동적임


INTP인 내 안의 F를 일부 발견할 수 있는 순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