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과정(테스트 타임)이 충분히 학습됐다고 하면
얘는 윤리에 대해서도 논리적인 추론을 그 어떤 전문가보다도 더 고차원적으로 해낼 것이다.
그 어떤 사적인 이익, 감정적인 도덕관 따위는 전혀 개의치 않고 오로지 논리적인 추론만으로 가장 최적의 가치관.. 아직 그 어떤 인간도 떠올리지 못한 가장 합리적인 가치까지 끌고 올라가서 그냥 홀로 인간 이상의 추론 과정에서 스스로를 정렬할 거라고 본다...
그니까 SSI를 만드는 방법은 “가장 합리적인 정답”에 도달하기까지 충분히 추론 시간을 주면 되는 게 아닐까...
근데 여기서 함정은 실제로 이 세상에는 “가장 합리적인 정답”이란 게 윤리관에 존재하는가??? 하는 믿음일 듯
가장 가능성 있어 보이는 건 “가장 합리적인 윤리관이란 존재하는지 어떤지를 증명해줘”로 1억년 추론 시간 쏟아내고 정답 “42” 얻어내는 것일 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