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긴 함


구 체제에 대한 끝 없는 분노

다 갈아 엎고 평탄화.


그럼으로서 평등 구현


오직 마오 동지만 위에 둠


마오 대신 그 자리에 AI를 넣으면 딱 맞는거 같은데...




광기로 흐르지 않도록 기득권이 잘 양보할건 양보하고


포기할건 포기해 줘야 할 듯



최상위 기득권들 마저도 인민 재판에 휘말렸었던거 기억할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