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 바둑같이 하나의 벤치마크로 생각해서 기뻐한거지만
이제는 AGI까지 로드맵도 다 보이는 실정에
직업 대체, 그것도 기술적 이슈도 아니고 무슨 행정문제나 이딴거갖고
대체가 얼마나 빨리 될까
이런 거 논하는 게 이제와서 무슨의미일까 싶음
옛날이야 바둑같이 하나의 벤치마크로 생각해서 기뻐한거지만
이제는 AGI까지 로드맵도 다 보이는 실정에
직업 대체, 그것도 기술적 이슈도 아니고 무슨 행정문제나 이딴거갖고
대체가 얼마나 빨리 될까
이런 거 논하는 게 이제와서 무슨의미일까 싶음
재밌잖아~ 한잔해~
과도기가 어느정도일까가 중요한거지